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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당 합니다. 전 이곳 사이트가 사라진줄 알았습니다. 컴터 밀면서 즐겨찾기가 잘못되었는지...언제부터 안보이더라구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연락 주시는 분도 없구해서... 사이트가 혹시 공중분해라도 되었나 싶었죠... 그런데, 어제 저녁에 로드넘버원을 보면서 화면속의 장소가 생각나지 않아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아래 글을 올리고 나서 좀 더 신중한 결과를 얻고자 고심했습니다. 어느 정도 마음의 정리가 되는군요.. DJSLR 회원님들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좋은 말씀들과 지식을 나눠주셨지만 제가 해드린게 아무것도 없군요. 그래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은 쉽지만 관계를 맺어가는 어려움... ...
이 시를 지은 이원규시인의 이야기입니다. 읽어보시라고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한국의 방외지사' 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읽어보십시요. ================================================================================= 직장을 그만두고 처성자옥(妻城子獄)에...
2004년 12월에 처음으로 가입하여 여러 좋으신 회원덕분에 개인적으로는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비록 사진은 사진은 잘 찍지 못했지만 여러 회원들과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혹은 동침을 하면서 많은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큰 재산입니다. 내년에는 좀 더 많이 찍고 마시고 할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 새해에는 건겅...
오랜만에 물냄새 맡으러 간다고 생각하니 잠이 안옵니다. 다행히 파도도 1~2미터 정도이고 바람은 다소 강하지만 오늘보단 좀 덜한편이네요!@!! 원래 민물에서 놀지만 가끔 바다도 가기 때문에..... 다만 예전에는 멋진 녀석들과 조우하는 꿈을 꾸었지만 오늘 밤은 멋진 풍광이 보여주길 기대하면 잠자리게 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