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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에선 이전이후 이 사이트만 화면이 겹쳐나오고 글자크기도 중구난방으로 크게 나와요. 왜 이럴까요? 화면해상도를 변경해봐도, 새로고침을 해봐도 안돼요. 알켜주삼.^^*
첫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려니.... 이곳에서 시설이 가장 안전(?)스러운 유치원은 제비뽑기가 아닌... 50~60명 선착순 모집이군요. 밤새워 줄서는 부모 많다고 하더군요. 집사람 왈... 무슨 대학입시냐라는... -_-;; 일단 어제 밤 9시에 가 보니 10명정도 줄 서고 있고... 새벽 1시에 가보니 30명 줄서고 있고... 그 뒤론 ...
1. 오색 테이프를 두른 차에 오색 풍선을 매달고 달린다. 신혼여행 가는 커플처럼... 오픈카가 아니여두 상관없어. 자전거에두 충분히 매달수 있잖아~ 2. 큰 서점에 가서 당신은 上권, 연인은 下권을 사서 나중에 서로 바꿔 읽는다. ? 음~ 우린 뭘 살까? 천년의 사랑~? 3. 연인 집 근처 24시간 편의점에서 새벽 3시 33분에 ...
울릉도에서 비오는 세째날 일주 배를 탔는데...특히 요 바위에선 한바퀴를 돌려주는 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연사로 샤샤샥 찍기엔 배의 속도가 그걸 못 따라주고... 여튼 대략 대충 몇컷 찍어서 연결해 보았습니다. 흐...이때가 젤 스릴있었습니다....울렁울렁~~
안녕하세요..갑자기 뜬금없는 소리 좀 하려고 합니다. 제 이름..송지현..비교적 흔한 여자이름이죠..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 남녀 구분이 힘들다는데 있다고 할 수 있죠. 에피소드 1. 90년대 중후반 경의 일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천리안이나 하이텔이 온라인을 꽉 잡고 있던 시절인데..그 당시 저는 흔치 않던 도시바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