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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대한 글을 보았을 때 " 내주제에 무슨.... 작품???"이라는 생각을 떠올리며 그저 무심히 지나쳤습니다. 그래도 지난 30일에 있었던 사전 모임에 나가서 다른 분들의 준비하는 것이라도 보고 열심히 하다 보면 내년에는 나도 참여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나마도 서울서 갑작스레 찾아온 분들(?) 때문...
제가 스파이더 중독인듯 합니다. 작업 하다 스파이더를 키면 한 30분 스파이더만 하고 있습니다... 중독성이 무지 강한 게임인듯 .....ㅠㅠ 초급 : 99번이동 중급 : 101번이동 고급 : 123번이동 혹시.....이 기록..깨신분 계신가요
그동안 차의 연료를 소모하는데 일조를 하느라 뒷자리에만 실어놓고 다니던 삼각대 (일명 트라이포드) 중 141 rc 헤드의 나사가 몇개는 도망갔고 그나마 남아있는것도 언제 도망갈 지 모릅니다. 혹시, 대전에 맨프로또 a/s 센타가 있나요? 아니면, 나사만 몇개 살 곳이 있을까요?
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
350D 를 샀습니다. 바디 하나로 공연사진 찍는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1D급 바디를 또 하나 사기는 힘들고... ^^;; 350D 괜챦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