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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쇠님께서대작을 올려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안남면 지수리 약도입니다. 옥천에서 보은가는 길로 주욱 계속해서 가다가 장계관광지 큰 장계교를 지나서 2킬로 정도 가면 인포교라는 다리는 만나는데 그 다리건너 우측으로 575지방도를 따라 계속 거의 끝까정 오면 되는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이 약도가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확인부탁 합니다. 마지막 야영지나 포인트...
* 한잔의 커피 * 햇살 고운 창가 마시는 한잔의 커피속, 안부가 궁금한 그대가 떠오른다 언젠나 갈색차 깊은 곳 함께하는 그대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한 모금 내입술 적실 때마다 커피가 아니라 인연의 줄을 당기듯 그대를 마시게 한다 그대 담긴 커피가 온몸에 번질때, 그대의 포근함이 온몸을 감싸 안는다...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다 찾은사이트입니다. ^^ 한국 사진 작가협회 아산지부 회원이신 '서 정 열' 님의 홈페이지입니다. 월별로 추천출사지를 간단한 설명과 사진,촬영팁,가는방법 등 잘 정리해놓으셔서 링크로 연결합니다. http://www.photoin.pe.kr/photo_point/MonthlyPhotographing.htm?ID=06 그리고 홈페이지 구경해보시...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제주도인데... 사실은 제가 아이스님을 꼬드겨서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가 제주도 출장예정이라 이때 아이스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자고 했습니다. 저랑 함께 가시게 되면 숙소랑 차량이 제공되거든요. 그런데 제주도 가게되었다는 기쁨에 저랑 스케줄 맞추느라 7월 21일 비행기표를 예약을 했는데.....
너무 사진이나 글을 안 올리면 짤릴것 같은 위기감에 유령회원 서누기 글 올립니다. 즐겁게 읽으세요. <읽다보면 쿡쿡하고 자꾸 웃음이 나와서 참기힘드므로 회사에서는 읽지마세요> 이사님께 전화 연결시 "김선영대리입니다."라고 연결하는데 흐미.. 혀가 꼬여 "김선영대리다"이러고 전화 끊었소..정말 챙피하오.. 불량비서...
전 저곳에 가도 감히 카메라를 들이댈 생각조차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