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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푸욱 쉬었는데 쉰 느낌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와서 밤 11시에 여보 애들 델구 지금 지리산 바래봉갈까? 황당한 마눌과 졸린눈에 토끼눈이 되는 아들과 딸래미.. 나는 지리산 바래봉을 보고 싶은데 마눌은 아들 딸 휴일인데도 공부시킬 계획을 하고.. 아들과 딸은 컴퓨터 게임이나 하루종일 했으면 ...
이제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 볼 시간도 없이 지냈습니다.
날은 스산하고.. 그래 이런 날 돼지갈비 + 청국장 찌개에 설날 남은 전 데치고, 풋마늘 집장에 찍어서... 갓 만든 냄비밥. 그리 점심 먹을 준비 끝. ^<---------------->^ 님들은 무어 드시와요?
. . . 클수마수 전날인데, 날은 춥고, 눈은 안오고.. 손에 잡았던 일꺼리 그냥저냥 놓게되니, 차 한잔 타 마시다 요즈음 그는 무얼하고 있을까? 궁금증이 났다. 그래 김용택 시인을 검색해보니, 전주에서 고등학교 애들 시 갈치고 있고.. 그리고... 어? 영화에도 나갔네? 거... 그래 다른 이 "이창동"을 그의 영화작품 "시"...
그리고 안정환도 2게임 연속 골. 아드보 감독이 1% 운운 하며 독일가서 쳐다보니 선수들 날르는군요. ㅋㅋㅋ ---------- 안정환의 경우, 그를 계속 왼쪽 윙에다 쓰려고 고집부리던 감독이 바뀌고, 센터 포드 자리로 들어가니 20 미터 정도에서는 언제라도 골을 넣는군요. -------- 아래 링크는 차두리 골을 볼 수 있는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