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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윈도우가 부팅을 하지 않아서, 이리저리 해봐도 안되겠어 A/S란걸 맡겼습니다. 그런데, 하드가 완전히 맛이 갔다고 하네요.. 어떤 컴퓨터에 붙혀도 CMOS에서 인식은 되는데 부팅이 안된다네요.. A/S 하는 사람은 부팅섹터쪽에 에러가 난 것 같다고 하네요.. 아직 1년이 안된 것이라 하드를 교환해 주겠다고는 하는...
6월 6일.. 꿈과같은 시간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죠 ^^.. 전 사진을 찍으로 갈까...아니면 루어낚시를 하로 갈까.. 생각하던중.. 루어낚시를 하면서 사진을 찍는거야... 이러한 상태로 최면을 걸었는데.. 아무래도.. 물에 약간 카매라이니... 낚시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오늘 새벽 6시 영동 상촌에 있는 계곡으로 갔...
3개월 수당 모아서 시그마 12-24 질렀네요. 광각이 사무쳐 어쩔수 없었습니다. 옛풍님 말씀대로 옆으로 짤라볼라했지만... 화각때문에 1d까지 왔는데, 렌즈까지 완벽하게 해야죵... 뒷얘기로... 드뎌 결혼후 첫 투자가 되었죠. 12-24가 제손에 들어오는 순간 dougie : (말이 필요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놈이그놈입니다..
에어콘의 고장으로 인해 이열치열하고 있습니다. 벌써 온몸이 땀 천지이네요. a/s가 폭증하여 수리는 내일 오후 늦게나 온다는데... 그나마 이게 빠른거라네요. 엘쥐는 근 1주일 걸리답니다. ㅡㅡ;; 이른 시간부터 땀 천지이니 오후에는 정말 걱정입니다. 선풍기 2대로 바람을 회전시키지만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