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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도 다 지나갑니다. 아쉬움에 사진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다사다난 ? 늘 해가 바뀔때 마다 입버릇 처럼 하는 이야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그렇했었습니다. 특히 12월은 더더욱 그러했었고 액땜한 것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1. 생전 운전 범칙금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지내던 제게 처음으로 무인카메라에 신호위반 했다는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거금 6만원... (이정도는 애교...)...
엄청 싸네요..ㄷㄷ 70-200 2.8 마크로 최신인데.. 신품이 .. 699000원이라니..-_-;; 장터가 보다 저렴한데.. 혹 사실분 있으실까 해서 올려보아요 ㅎㅎㅎ http://79house.net/mall.php?cat=012007006&query=view&no=9999 저는 사고 싶지만.. 돈은 다음주에 들어오는지라..OTL.. 누가 좀 사셨다가.. 다음주에 저한테 팔아주세...
이런영화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저녁먹고 할일없어 영화 한편 본다고 시작한게 MR73........ 중간에 끊을수도 없고.... 역시 프랑스 영화답네요.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말하는 밖은 부여 밖입니다.) 서울 학교 친구들이나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갔습니다. 물론 걸리면.. 전 죽음 이지요 ^^.. 거의 반년만에 만난 친구들은 참 반가 웠습니다. 참도 아니고 너무나 반가 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같이 학사경고 맞았던 놈들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