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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공원내의 연못 입니다.(연꽃 축제도 해마다 열리곤 합니다.) 근처에 볼일이 있어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하늘은 밝고 아래배경은 어두우니까 노출를 맞추기가 어렵군요. 오후 늣은 시간 탓도 있는 것도 같고...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광각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제서야 잠을 자렵니다. ㅡㅜ 1시에는 자야지 했는데.. 요것만 더 해볼까 저것만 더 해볼까 욕심 피우다 또 어느새 1시 반이 훌떡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보성, 영동 야생화, 소전.. 이쁘지도 않고 느낌이 확 다가오지도 않지만 그래도 제게 너무 소중한 추억의 보따리가 가득 있네요.. ^^ 요새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제풀에 스러지는 것같군요. 여건도 분위기도 좋았는데..... 기사는 http://kr.sports.yahoo.com/fifaworldcup/cms/media/col1_view.php?u=4965 팬들 반응도 (아래 링크글의 리플을 볼 것)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1&no=76651 피에쑤) 살과의 전쟁을 벌이는 또 한명의 축구선수가 이운재인데.. 1...
안녕하세요 초보중에 왕초보 김형욱입니다 ^^; 오래전(?)부터 계속 제가 초점에 대해 질문올렸었는데... 지금도 심할정도의 수준이 되서 다시 올립니다. 우선 제 바디와 렌즈는 모두 핀 이상없습니다. --; (센타에서 테스트를 했는데 거의 완벽한 상태였습니다 1cm미만) 그리고 전에 반셔터 누르고 줌링을 돌리는 행동이 지...
대청이 갖고 있는 덩치가 있다. 필카..... 나처럼 사는 건 홍순관 글/ 한경수 곡 /편곡, 피아노 한경수 /건반 정은주 1. 들의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줬어요 그 흔한 꽃과 나무가 가르쳐줬어요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고 강아지풀도 흔들리고 있어요 바람에 2. 저 긴 강이 넓은 바다가 가르쳐줬어요 세월의 강이 침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