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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가을 하늘이 창문을 넘오 들어오고 있습니다 조금전까지도 무거운 구름으로 덮여 있었는데... 얼마나 기다리던 파란 하늘입니까? 답답했던 가슴마져도 벗겨지는 느낌입니다. 이런날 가만히 집에 계실것 인가요? 모든것 벗어버리고 타박타박 걸으면서 자연을 접하면 어떨까요? 오늘은... 아마도 콘트라스가 강한 노을...
2005년 4월 22일(금) 10:30분 현재 시간 5,010 점 진입.. 가우디님, 인프리님, 빗방울님 기다리시느라구 지치셨쬬? 저 진입했습니다.. 이제 날 잡죠.. ^^v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아쉬움도 있지만 귀한 꽃을 만나고 좋으신 분들을 만남에 의의를... ^^ p.s : 옛풍님 근데 왜 저는 여러장 못올리는거죠? [ㅠ.ㅠ
반가웠습니다....^^;; 돈산온천 하일라 콘도에서 헤어지기전 단체 사진 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돼지코 만들기 였는디....워찌...ㅡ.ㅡ
할머니 댁이 나주인데요 기차타고 다녀왔어요 ㅎ 어렸을 때는 통일호, 무궁화호..-_- 이번에 처음으로 새마을호를 타고 할머니댁을 갔죠;ㅎ 다음엔 KTX로 !!+_+ 기차로 다녀오는게 길 막히는 것에 상관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표 구하는게 넘 힘드네요 ㅠ_ㅠ; 암튼..잘 먹고 잘 쉬고- 다녀왔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