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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부터 시작된 창업 준비로 거의 보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습니다. 준비한 가게 준비가 어느 정도 완료되어 생존 신고 겸 가게 오픈했음을 알립니다. (광고 아닙니다... ㅎㅎ ^^;;) 가게 준비로 사진 촬영도 못하고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동호회 분들과 술 한잔 제대로 기울이지도 못하였군요... ^^ 가게는 대화...
엘렌즈 3총사와 580과 기타 악셀과 결정적으루다 오뒤 ㅜㅜ 박스 열지도 않고 수령 거부중입니다 오뒤좋은건 또 어디서 들어가지고
잘 지내시죠 ^^ 하하...;;; 도망치듯 반년을 살았습니다 뭐... 꼬이는 인생 소주 한잔과 함께 그냥 흐르는 강물에 마음을 싣어 흘려보낸 강태공과 같이 살려 하다가 그래도 "삶"에 눈이 어두워 다시 한번 세상과 박치기 하면서 살아볼려고 무작정 취직부터 해 버렸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학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
가창오리들의 군무인데..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off4&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42
용암사 새벽 출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쯤이 좋은 지 알고 싶습니다. 멋진 운해를 찍고 싶다는 열망에 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