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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배고파요... ^^;; 이제 4시 40분인데... 우짜면 좋죠??? 뱃속에 벌래가 들어앉아 계시나.... ㅠ.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Howard Schatz 라는 작가의 사진입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상업작가인데 감각적인 사진이 많습니다 ... 그중 underwater라는 카테고리의 사진입니다.
로베르 드와노, 1954
제가 늘 열시에 퇴근하다보니 번개에 참석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간혹 사진을 안주삼아 멋드리지게 한 잔 꺽고 싶을때도 있는데 제가 열시에 번개를 쳐도 참석하실분이 계실런지...@.@ 참고로 장소도 극한적으로 제한됩니다. 유천동이나 도마동...문화동쪽으로여... 1분이라도 단축하고 싶어서요...
아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습니다. 벌써 여행 떠나온지 1달이 넘고 이젠 다음 주 목요일에 비행기 탈 날을 손꼽으니 말이죠. 이제 방콕을 제외한 타이, 캄보디아, 라오스 이렇게 세 개 나라를 쭉 돌고요. 1주일간 방콕을 구경하려고 하는데 오늘 막상 방콕에 도착하니 더위가 장난 아닌 겁니다.^^ 그래서 계획 급변...
참 멋진 표현.
나? 몰라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