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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전주 한옥마을에서 이 글이 담긴 컵받침을 하나 사서 침대 머리위에 놓고 늘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런데요... 이제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제 꽃도 질텐데... 또 다시 피면... 하지만...다시 꽃을 피우기엔 제가 너무 멀리 와 버렸나?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러면서도 ...
D70을 사용하는 허름니콘슈터 반칙왕자입니다. -_-; 저번 비룡님 출사때 널란넘님과 모델분을 태우고 갔었는데, 그때 널란넘님이 인물사진에 대한 얘기를 하시면서 35mm f2.0D가 좋다고 열변을 토하시더군요. 당시 제 렌즈 구성이(지금도 그렇지만) 18-70(풍경) 50.4(실내) 85.8(실외 & 공연 & 출사) -> 주력렌즈 80-200(non...
그러니까 정확히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제주줄장중일때 '미이라2'였답니다. 오늘은 광주 출장중이고 '화려한 휴가' 영화시작 기다리고 있습니다. 술을 끊으니 밤에 할게없군요.ㅠ.ㅠ ^^
오랜만에 물냄새 맡으러 간다고 생각하니 잠이 안옵니다. 다행히 파도도 1~2미터 정도이고 바람은 다소 강하지만 오늘보단 좀 덜한편이네요!@!! 원래 민물에서 놀지만 가끔 바다도 가기 때문에..... 다만 예전에는 멋진 녀석들과 조우하는 꿈을 꾸었지만 오늘 밤은 멋진 풍광이 보여주길 기대하면 잠자리게 들겠습니다.
오늘 부산에서 올라오면서 하동을 거쳐 쌍계사-화합의다리건너- 청매실농원-구례를 다녀왔습니다 하동에서 쌍계사까지 오면서 보니 길옆의 차밭은 아직 파란기운이 돌지않고 매화는 양지쪽은 잘 핀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원래 매화꽃이 많이펴도 벗꽃처럼 화려하지않고 수수하니 참조 하시고요 화개장터앞의 화합의다리 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