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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가입은 했었는데 글을 처음이네용... 다름이 아니구.. 이제까지 디카(Nikon Coolpix2500)로 그냥 구도만 적당히 해서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로모도 있는데 그것도 자동모드로만 해서 찍었구요. 근데 이번에 아버지가 장농속에 쳐박아 두셨던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Nikon F-801이라고 써있구요 렌즈...
망원이 없어서 85로 촬열을 하고 크롭을 하였는데... 좀 이상한것 같은데... 너무 잘라서 그런가요??? 1번이 원본... 2번이 크롭...
서구청에 어무이 심부름 갖다가 와퍼셋트사서 갑천변이나 가야겠습니당. mbc앞이 사람도 없고 좋더라구요~~~ 카메라를 가져가야할지 그냥가야할지...-.-;;; 저 반바지 입고있으니까 혹 지나기실일 있으면 반갑게 인사라도~~~; )
이런 곳이 있었군요. 반갑습니다. 올 2월에 대학 졸업한 따끈따끈한 백수고요. 목원대 근처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d70유저구요. 렌즈는 꼴랑 20mm와 50mm뿐인 왕초보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사진을 찍고, 인화는 거의 하지 않았읍니다. 최근에 가족사진을 찍어서 인화를 했는데 저 나름대로는 후보정을 통해 색감을 맞춘다음 인화를 맡기는데 사진관에서 인화기 색감에 다시 후보정하더군요. 문득, 제가 열심히 색감조정했는데, 사진관의 기준으로 다시 후보정한다면 제가 후보정하는 의미가 퇴색하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