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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휴가때 빼고는.. 오프참석이 불가능 할거 같습니다. 저희 보직이 넘친다고, 저를 포함해서 2명이 대대로 담주부터 쫒겨 가거든요.. 대대로 가면 매일 밤마다 확인전화가 옵니다 ㅠㅠ.. 아침일찍 가야하고.. 한달에 거의 9만원 벌돈 못벌고.. 울적해서 술한잔 마셨습니다 -,.-;; 이럴때 생각나는 단어는 딱 두 음절...
카페가 딸린 서점에서.... 에어콘있겠다... 읽을만한책 많겠다... 주저앉아서 읽어도 뭐라고 안하겠다... 나른한 일요일오후... 뜨거워서 밖에 나가는거 꿈도 안꾸었는데...이렇게 컴터만 보고 있다가는 엉덩이에 땀띠 나겠습니다. 혹시라도 근처 지나가실일 있으시면 서점에 들어오셔서 슬슬 피서도 하시면서 돌아보다가 절...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횐님들도 보고싶고 부여집 막걸리도 생각나 번개를 치고자 합니다. 일시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8:30분 이후 부터~ 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부여집" - 상호 - 부여실내마차 회비 : 그때그때 달라요~ㅎ ps : 홀로라도 합니다~^^
오늘 (13일) 귀빠진 날이랍니다..~~ 모두 한마디씩 해 주세요~~ 제가 해 줄말은 형도 드디어 20대 중반의 길로~~ ㅋㅋㅋㅋㅋㅋㅋ I'm so Special K
지리산 계곡은 어디나 청정지역이고 흐르는 물은 어디에서나 마셔도 됩니다. 계곡물은 세수 하기도 미안 할 정도 입니다. 잘 조성된 등산길도 언제 가도 감탐이 나오는데 누구나 지리산을 감상 할수 있도록 배려 한듯 합니다.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은 누구나 올라 갈수 있도록 하여 무분별한 등산으로 인하여 자연이 더 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