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너와 키스 하고 싶어 한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여자의 집앞까지 왔다. 대문 앞에 와서 한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너와 키스하고 싶어." "안돼!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걱정하지 마. 아무도 안봐." "이렇게 대문 앞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데 아무도 안 본다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는 아무도 안 올 ...
날씨가 좋아서 한번 다시 가봤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광경은 너무 어처구니 없더군요. 많이 밟힌 것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얼레지 꽃의 크기를 아시는 분이라면 그것이 실수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더 놀라운 광경은 일부러 꽃대를 잘라놓은 것도 있더군요. 물론 꽃을 잘라서 내버린 것은 수도 없이 ...
이번 주는 고향이다 뭐다하여 다들 바쁘실 것 같아, 과연 술번개가 성사될지.... 하는 걱정이 미리 듭니다. ^^;; 그래도, 금요일 저녁 술 마시자고 삐직삐직 번개 스파크 발생시킵니다... - 일시 : 9/17(금), 저녁 7시~ - 장소 : 미정(잘 모이실 수 있도록 월평동 부근이나 갈마동 부근도 OK 입니다. 아니면 시내도 OK... ㅎ...
요즘 자주 퍼오게 되네요. 저만 보기 아까와서 소개합니다. 별로 제미 없었다면 죄송하게 생각하며 삭제 하겠습니다.^.^
pdp가 명암비도 높고 화면도 크고 hd급은 기본해상도는 나오니까 여러모로 참 좋을뻔은 했습니다만 백수가 아버지 보물 1호 가지고 장난질한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게 치뤘습니다 노트북 뽀사질번 함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