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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런데 쓸 거리가 머리에서는 맴도는데 딱히 끄집어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접속확인을 해보렵니다. 오늘 하루종일 들리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실려나요?
그저께 운전중인데도 가끔 엔진체크에 불이 들어와서.. 불안한 마음에 카센타에 가서 점검을 하니.. 먼 테스트기로 테스트 하드만.. 먼 부품을 바꿔야 한다기에.. 12만원 이참에 바테리도 7만원 이참에 점화플러그랑 배선이랑 6만원.. 엔지오일교환도 하랬더니 엔진오일이 줄어든다면서 머 바꾸라고.. 8만원.. 어느 부품이 ...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계시면 오프에 좀 올려주세요!!! 비도 오는데...
아무리 해도해도 부족한 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차안에서는 빠르면 빠를수록 창밖에 지나가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지만, 인생의 시간의 속도가 가속도가 붙은 이즈음에는 오히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많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이 더 많이 느껴지네요.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아름다워보이고, 미처보지 못했던것들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