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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날아온 이메일을 살펴보다가 문득 눈에 띈 제목이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신경도 쓰지 않을 제목이었지만. 카메라라는 것을 손에 잡고, 사진이란 것이 취미로 되면서부터 사진, 포토, 카메라 이런 단어만 보면 스쳐지나가다가도 덜컥 멈추게 되더라구요.. ^^ 글을 읽다보니.. “아직도 나는 셔터 소리에 가슴이 뛴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발걸음도 뜸한 주제에 오는 것도 꼭 아쉬워서 뭘 물어볼 때만 오게 되는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어떤 아가씨의 인물 사진을 찍어준다고 했는데요. 어쩌면 이번에 잘 하면 잘 될 것도 같은데...(잘 하면 당연히 잘 되겠지요. 다만 뭐가 잘 되느냐가 다를 뿐-_-) 그래서 멋진 포즈를 좀 연구해볼라고 했는...
“이 부분을 손봤고, 저 부분도 약간 다듬었고, 여긴 약간 부드럽게 만들어 근육이 잘 드러나게 했죠. 입 모양에 약간 표정을 살렸고, 갈빗대는 약간 더 힘이 느껴지게 바꿨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상세한 설명에 방문자가 물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소한 부분이잖소.” 미켈란젤로가 말했다. “완벽함은 결국 사소한 ...
예전에는 벌브로 해놓고 타이머로 눌러서 한 2분지나서 셔터속도 눌렀거든요(릴리즈없어서-릴리즈 부착하는곳도없는것 같고) 근데 지금 메뉴를 잘못건드렸는지 몰라도 타이머로 셔터를 눌렀는데 그냥 찰칵하네요? 뭐가 잘못된건가요?
화장,조명,포토샵의 승리 라네요.. 우리 클럽의 처녀,총각분들 선보기전 사진만 보고 판단 절대 하지 마시길...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boardno=300&menuno=1875&bbs_no=02Sy8&bbs_order=02Sy8~&page=1&sw=1&search=&keyword=&bl_io=~~~~~~~~~~~&pg_io=~~~~~~~~~~~&db_flag=&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