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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송년회에 참석 하신분들중에 배탈 나신분 계신가요. 전 일요일날 하루왠종일 고생 했습니다. 지금도 배에서 부글부글 하고 있는중이지만... 저 혼자만 그렇다면 괜잖지만 어째 조금 찝찝 해서요. 소화 하나는 잘 시키는데 이거이 영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 왔더니 벌써 4월말 이군요. 시간되시는 분들과 시원한 생막주 한잔 하고 싶습니다. --------- 아 래 ---------- 1. 일시 : 2009년 04월 27일 19:00 ~ 2. 장소 : 성모병원 5거리 인근 7시경 연락주세요. 연락처 : 011-664-4984 3.회비 : 1/n 4 왜 : 연휴때 출사일정 좀 잡아 봅시다요.... 참석하시분 리플 없으...
운영자 노릇 하기 힙듭니다. . . 요즘 이런 저런 일들이 쏟아져 제때 제때 현실 처리가 힘듭니다. 그래 잠시 맡고 있었던 이곳 운영자 노릇을 그만 둬야 할 상황입니다. 일단 연말을 넘어가야 혹시.. 짬이 생기길 기대할 수 있을듯하니.. 쪼매 그렇죠.. >.< 이 싸이트의 운영은 쉼터님이 가장 잘 아시니 다시 맡으시면 될 듯...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자식들이 모였다. 가족들의 흐느낌 속에 아버지는 불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였다. 이 모습을 보던 아내는 북받치던 슬픔에 부엌으로 가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해물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다. 부침개가 한창 익을 무렵 이 냄새를 맡은 남편이 아내를 불렀다. "여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당신이 만...
새로 구입한(?)삼각대에 카메라 받쳐놓고 ... 자동차를 운전했습니다. 그사이 내 카메라는 삼각대와 함께 온데간데없고..... 주택가였는데 함께 계시던(?)hans님과 함께 얼마나 골목길을 누비고 다녔던지요. 비는 쏟아지고 카메라는 잃어버리고 머리속으로 어떻게 또 카메라를 마련해야 하나? 궁리하느라.... 밤새 제대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