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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카메라를 품속에 숨기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지난번보다 좀 나은 사진을 기대하며... 512M 메모리 하나를 다찍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당분간(좀 잘찍을 수 있을때까지)학습갤러리에 사진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시간적 여유가 있으실때 제사진 보시고 한가지씩 짚어주시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충대사진학 수업의 연구반을 마치시는 희아빠님께서 작품을 전시하심과 아울러 작품집을 완성하셨습니다. 힘든 노고가 베어 있음을 느낄수 있었으며,... 축하드립니다.. ^^
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
지리산 계곡물이 어쩜 그리도 옥색이던지요..... 롬망제님께서 한마디 하시더군요.....ㅠㅠ "저거 찍어다 우리 집사람 반지 만들어 줘야지!" 갑자기 제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멋진 로멘티스트 롬망제님..... 여기까지는 좋았지요. "이래도 결혼할 생각이 안생기나?" 이럴때면 늘 머릿속에서 한 노래가 떠오릅...
접속자가 저 혼자네요. 다들 무엇을하고 계시는지???? 즐거운 한가위는 잘들 보내 셨지요. 저도 덕분에 음식 많이먹고 배가 1인치는 나온것 같아요. 내일 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될것 같네요. 회원 여러분들의 무사함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