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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계속 일에 밀려서 출사 나가본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하네요. 사진이 너무 찍고 싶어서 자기전에 혼자 방에서 방안구석구석 티비도 찍어보고 책도 찍어보고.. 셔터 소리라도 듣고 싶어서 혼자서 눌러보고 잠에 든답니다. 가끔 꿈에서는 멋진 곳에가서 사진찍는 꿈도 꾸고요.. 진짜루요. 한두번도 아니랍니다.. 저 참 불...
휴가철이고 한데... djslr 큰 모임이 있을까요.... 지난 겨울 한국에 3주 정도 머물면서.. 모임에 못나갔었는데.. 오는 7월 5일.. 한국 입국하거든요.. 몇년동안 한국 안가다가... 올해들어서만 벌써 두번째네요.. ^^;; 신난다~ 서울서 또 공부 할게 있어서.. 서울쪽에 또 주로 가있을거 같아요. 정기 모임에 가보고 싶은데....
다음주 중간부터 한 일주일 오사까에 가서 놉니다. tip을 주시옵소서~*
동민아빠님과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전주에서 기다리시던 임호섭선생님도 경기장에서 만났지요.^^ 촬영을 마치고, 임선생님께서 맛있는 "전주비빔밥"을 사주셨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모노포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던 출사였습니다.^^
드디어 시험도 끝나고 정말 가기 싫었던 동원야비군 훈련도 갔다왔습니다. 다행히도 시험 결과는 좋은것 같고,, 불행히도 야비군훈련 다녀온 이후로 몸이 좀 이상합니다. ㅡ,.ㅡ; 여튼 이제 마음껏 돌아다니면서 마음껏 찍어볼랍니다.^^ 근데...어디 괜찮은 알바꺼리 없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