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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사고 낸것 때문에 대우 정비소에 다녀왔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금액이 들어서 가진돈 다 털고 렌즈에 플래쉬까지 팔았습니다. (이제 바디와 70-200밖에 없네요) 애써 장만했는데, 허무하네요..... 또 돌아오는 길에 빙판길에서 넘어져서 왼쪽 팔목이 정상이 아닙니다 --;; 월요일에는 병원에 가야될 것 같...
정말 이런 우연이 있군요...... dslr에서 갤러리 뒤지다가 우연히 지난 정모 사진중에 형의 모습을 보았습니다.......깜짝이야! 긴가민가 하며 추적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틀림없군요.... 저 이민철입니다....아시죠? 아셔야 합니다.....^^ 대학때 친했던 후배였죠...... 형 대학원때도 한참 뵈었고.... 참 반갑네...
오늘 늦은 오후에 탑정엘 갔다가... 빗방울님과 연락이 닿아... 빗방울님 만나뵙고...김용대원장님도 만나뵙고... 가야곡면에 있는 쌍계사에도 가고... 맛나는 저녁도 먹고...현대미술학원도 들렀다 왔습니다. 정말로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남대문에 다녀 왔습니다 -0-;; 회현역에 내리는 순간,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못찾겠더군요. 그래서 오뎅 아줌마한테 물어서 겨우겨우 숭례문 수입상가로 갔습니다. 근데..이건.. 말그대로 시장바닥이더군요. 가게사이가 빽빽해서 뭐 물어볼라면 사람 밀치고 들어가야 하고.. 어디 많이 들어본곳 없나 해서 ...
내 사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