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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진을 찍고, 인화는 거의 하지 않았읍니다. 최근에 가족사진을 찍어서 인화를 했는데 저 나름대로는 후보정을 통해 색감을 맞춘다음 인화를 맡기는데 사진관에서 인화기 색감에 다시 후보정하더군요. 문득, 제가 열심히 색감조정했는데, 사진관의 기준으로 다시 후보정한다면 제가 후보정하는 의미가 퇴색하는 것 같...
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이번 모임때 마지막에 갔던 맥주집 상호명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놈의 카메라 아이피스가 자꾸 떨어져서 불안불안 했었는데, 거기서 떨어진거 같네요..ㅠ.ㅠ.. 연락한번 해보려구요 상호명 알면 전화번호 찾아봐서 전화한번 해보려구 합니다.. 가망성은 희박하네요..ㅠ.ㅠ..
테스트입니다. 좀있다가 삭제하겠습니다. 혹시 이글 보시는분 계시면 리플바래요.. 인터넷접속이 잘 안되는데 저만 그런것인지... ㅡ,.ㅡ 제 홈페이지도 죽어버리고... ㅡ,.ㅡ 오늘이 무슨날인가요? 그러니까.. 바이러스...
고대하던 ND400(77MM)를 구했습니다. 혹 구입 하셨다면 말씀해 주세요. 두분 것과 같이 세개를 구입 해놨습니다. 구입 하셨다면 다른분에게 양도 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