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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
신규 홈페이지 사진 추천하기 입니다. 저도 한참을 몰라 헤매였습니다. 1. 다음 그림에서 보듯이 빨간 네모난 부분의 글을 클락합니다. 2. 팝업을 보면 추천/비추천이 있습니다. 추천/비추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즐겨찾기 가장 눈에 잘 띄는곳에 항상 위치해 놓으면서도 DJSLR 홈페이지 한번 들어오고 글 한줄 남기는게 이렇게 어렵네요 커다란 달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나서야 새해인사 조차 못 남겼음을 깨닸고 몇줄 남길려고 들어왔습니다. 프리랜서 한테는 "밥은먹고 다니냐?" 라는 인사가 가장 어울리는 인사라고 하던데 딱 저한...
정치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딱 한마디... 우리나라엔 새가 너무 많습니다......씨방새들..... 전시회 다녀와서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보아서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인간사 다 저버리고, 맘 편한 곳은 역시 자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스님의 자세한 설명에 또 용기를 내어 봅니다. 다녀가신 ...
잘 다녀왔습니다. 그치만 가지고(사진) 온 건 없네요. ㅠㅠ 6박8일간 힘들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고요. 첫날 카메라들고 얼쩡거리다 일행을 잊어버려 고생했습니다. 간신히 찾아가니 수십개의 눈동자가 저를 주시하더군요. 하마터면 왕따될뻔 했지요. 그후부터는 카메라 내리고 성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