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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실명을 빼먹고 소개를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이놈머야????' 라고 생각하셨을 분들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수정했습니다....다시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Nikon DSLR 유저분들께 공지드립니다 1년이상(서비스기간이 만료된 경우도 포함) 사용하고 계신 바디에 대해서 거리에따라 핀이 안맞는 바디를 사용하고계신 분들은 저희쪽에서 무상으로 점검조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가입인사도 드려요^^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녁 어찌 어찌 하여~ 핫셀과 니콘의 몇몇 렌즈 들이 생겼습니다. ^^v 뭐 제꺼는 아니고요 당분간만 제가 좀 쓰게 됐습니다. 핫셀은 처음 만져 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낮에는 콘탁스 만져 보고... 저녁에는 핫셀이라... 요즘 카메라 복이 터진 모양입니다. 한밤에 기분이 좋아서 이런 글도 남기고... 지금 ^______...
어제 모임에서 쉼터님에게 "요즘 공기가 갑자기 많이 않좋아진것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어제 기침을 많이 했으며, 아직도 조금 합니다. 어제 둔산동 부근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공기흐름이 매우 없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
시간 날때마다 폐철물들을 뒤집니다.... 오늘은 뭘 맹글까? 그러면서 기계들도 하나씩 하나씩 다뤄보고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무거워요....^^ 그래도 폐철물 틈에서 하나씩 주워서 다시 뭔가로 사용하다보니 욕심이 자꾸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