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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찾아 뵙는 것 같습니다. (작년 11월쯤 한번 사진 올리고... 넘 오래 되었네요) 12월인가...... 골퍼님 비슷한 분이... 차에서 빵 하셨는데... 긴가 민가 했네요..... <시력이 요즘 많이 안 좋아 져서....> 최근 사이 개인 신상에 문제가 좀 있어, 은둔 생활을 좀 했어요...... (핑계지오... 엄청 바빴지오.......
오늘 출사 도중 스쳐만 지나친 많은 우리 DJ 님들 생각에 이 포스팅 올립니다. 증말 징상하게.. 죄송하구요..ㅠ.ㅠ 담번.. 우리 만나 찐..하게 한잔 합시데이 ^.^ ------------------------------------------------------------------------------------------------------------------ .... 용담. <엄마와 아가들> . . 화...
새벽 6시에 버팔로님, slrgolfer님, wittyman님, 저 이렇게 4명이서 만나서 전주 한옥마을로 출발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해서 5m앞이 보이질 않더군요.. 뭐.. 생사를 넘나드는 듯한 느낌?으로 중간 휴게소에서 우동과 만두로 빈 속을 달래고 8시쯤 한옥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던 전동성당, 경기전, 한옥마을을 둘...
밤이 되니 눈이 많이 옵니다.. 눈이 오니 아이들이 좋아서 밤에 밖으로 나갔습니다.. 학교 운동장으로 달려가 놀고 있네요.. 집앞 차도에선 차들이 거북이 운행이고요.. 예보에 눈이 올거라 했지만 이렇게 많이 올줄은.. 눈길에 조심 조심 하세요.. 잠시 아이들 손에 끌려 갔다가 똑딱이로 찍은 따끈한 사진 입니다..ㅎㅎ
오늘 괜시리.. 일은 손에 안잡히고 주륵주륵 내리는 창밖만 바라보고 있고 싶네요.. ^^; 음악을 우울함을 증대시켜주는 감수성 짙은 음악으로만 깔아주고 괜시리 가을비에 마음 적시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정말 분위기 좋은 까페에 가서 짙은 커피향과 부드러운 음악에 젖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니면 아예 기분 좋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