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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7일 신입회원을 위한 모임이 있다고 하는군요; 이름하야 광천식당 이라고 하던데 ;; 저도 신입이지만 ,, 혹 가시는분 계신가 싶어서요 ;; 제가 워낙 낯을 많이 가리기에 ( 뭐 군대도 다녀왔는데 ㄷㄷㄷ ) 지도보니깐 대충 알겠던데 가시는분 계신가요 ? 혼자 식당들어가서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라고 외치기엔 혼...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고마워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다. ♡힘내세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다. ♡축하해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다. ♡용서...
즐거운 퇴근시간에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지금과 같은 아이디로 사진을 사랑하는 사진을 사랑하다못해..즐기는 그런 하나의 객체입니다.. 결론 : 제가 이곳에 똑같은 아이디(주민등록)로 두번 신입가입하네요...왜그런지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내부적인 무슨일이 있었던 건가요..? 제가 이곳 활동을 너무 안해서 그...
안녕하세요. 주말에 애인과 함께 가보려고 합니다. (물만 안불어나면 --;;;;) 강가도 좋고 개울도 좋고 폭포도 좋고 시원한 물속에 발 담글 수 있다면 그걸로 대 만족입니다. 대충 어디가 있을까요? 산도 좋고, 강도 좋고, 섬도 좋고 일단 대전에서 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편도 1-2시간 거리내에서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한 처녀가 길을 걷고 있는데 상점에서 앵무새가 불렀다. "이~봐, 아가씨! 참 못생겼다!" 처녀는 화가 났지만 못 들은 척, 참고 그냥 지나갔다. 다음날 다시 그 상점을 지나는데 앵무새가 또 소리쳤다. "이~봐,아가씨! 거참,진짜 못생겼네~" 아가씨는 너무나 화가 났지만 다시 한번 참고 지나쳤다. 그 다음날, 또 지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