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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허접에서 준 허접으로 기변하고 있는데.. 오늘 드디어 80-200 2.8 non-D가 도착했습니다.. 꽤 오래된 렌즈인데...먼지도 없네요... 20여방 날렸는데.. 아이구 팔아~~~.. 다음에 사용기 올리도록 하죠...
대한민국 첫 리뷰라고 해서요 ~* http://www.dicaclub.net/bbs/zboard.php?id=pds&no=10 ^^ 가격문제, 번들렌즈 문제는 http://www.d70club.com/bbs/zboard.php?id=d70freeboard&no=116
엊그제 Z-1이만 가지고 있다가 만족스러운 사진을 못찍어서 그 다음날부터 D60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놀리면 뭐하냐는 생각에... 그런데 차팔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저에겐 너무 무거운 짐이네요.. 이틀 가지고 왔는데 아무래도 다시 집에 모셔놓고 다닐 것 같아요... 차 없이 DSLR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가방은 뭐가 ...
매일같이 바쁘기도 했다.....집에 들어가면 언제나 새벽 1시...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 않았다....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해도...일은 끝이 안보인다.... 그런데....정작....가만 돌이켜 보면 시간이 없는건 아니었다... 다만...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으리라.... 아니...정확히 되짚어 보면...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건 아...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여러 요건이 부족함에도 불구, 대단한 용기를 발휘하여 한 발 쓰~윽 집어넣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대전 근교 시골에서 자라고 대전서 학교를 다녔으니 늘 귀 기울이고 마음은 먼저 가있는 고향 하늘이지요.. 순 백지 상태서 이제 막 카메라를 잡고 있으니 도움만 받게 생겼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