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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출 다녀온뒤 뒷풀이로 맥주 한 잔하고 집에 들어오니 잠이 잘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밤새 꼬박 인터넷, 만화, 영화 보다 아침7시쯤 잠에 드니 얼마후 9시쯤 어머니께서 아침밥 먹으라고 깨우시는군요. 비몽사몽간에 조금 있다 먹는다고 대답했지만, 이미 깬 상태라 바로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려 하니, 미역국이 있군...
감기로 인해 완전히 뻗어 있습니다. 낮에는 살만한데... 밤에 집에가서 자려면.... 혼수상태를 유지하네요... 두통, 근육통, 식은땀.... 자다가 아파서 몇번을 깨는데 희한하게 낮에는 견딜만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감기 아주 진국이라고 하네요..... ㅠ.ㅠ;;;; 평소 약을 잘 안 먹는 성격이라 지...
안녕하세요.... 정환택입니다. 이제 2년동안 몸 담았던 곳을 12월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단이였습니다.... 이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까.... 막막하네요.... (대충 제가 상황 아시는 분 있으신데.... 자세한 내용은 다들 침묵을 지켜 주세요) 28살 먹은 청년이....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 조언해 주실분도 좋고요...
흐흐흐........ 지난 8월 좋은 일을 좀 할려구 28-70L을 팔고 28-135is렌즈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엘렌즈 사용했다가 일반 줌렌즈 사용 못하겠더군요.... 결국 고민고민하다가 28-135is팔구 90미리 탐론 마크로 팔구 돈 조금 더 보태서 28-70L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고민도 많았습니다. 탐론 28-75의 좋은 이야...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a413#prgid=32281134&categid=all&page=50 야자시간...남자학생 3명이서...노래 립싱크 하는데..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