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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니터를 켜시고 대략5분후에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메뉴버튼을 누르면 스크린이라는 메뉴로 들어가서 DEGAUSS를 선택하여 실행시켜 보세요... 마치 강아지가 물에 젖은 털을 털어내듯...바르르 떨립니다. 모니터에 자성성질로 인하여 얼룩진것들을 잡아 줍니다. 약해질때까지 두번 세번 해보세요. 메뉴는 기종에 따...
오전 늦게...점심시간 가까이 일어 나서...투표하고...사무실 나왔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투표소에 투표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투표하고 나오는데...마지막에 앉아 있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었는데.... 무슨 쿠폰인듯했습니다.. 조금 씁쓸.....투표율이 얼마나 저조했으면.....에공... 참...저희 동...
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서로 바꿔서 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시디 모아둔 것이 몇백장 있는데 리플 다시면 제목은 쪽지로 말씀드리죠.
아홉시의남작(형균)님이 오늘 생일이시네요 ^^ 축하드리구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간단히 목을 축이고자 합니다. 언 제 : 2004년 4월 17일 (토요일) 어디서 : 둔산동 Bad-Boys(나쁜녀석들) -장소를 모르시면 전 오프를 보세요 누 가 : 아홉시의남작(형균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만해도 참석하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