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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새로운 회원님이... "소은아빠"님이 회원소개하셨군요.. 이제막내 면햇습니다.ㅠ.ㅠ 3일간 제가 계속 막내 였는데 ㅎㅎㅎ 갑자기 부자된 기분입니다...djslr 너무 정겨워요~
흥...이것은 2004년을 마감하며 삐진 소리입니다... 한해동안 정말이지 너무나 많은 회원분들이 가입하였고 기억조차 담을수 없는 사진들이 넘쳐난 .... 그리하여 너무나 풍성한 한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기쁨뒤에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에 눈물만 삼켯던 몇몇 회원님들을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오프가 강하다...
정든-혹은 발에 익숙한- 것이여서 전역할때 대충 까맣게 칠해서 신고 나왔습니다 이등병의 새워커 뺐어서 나가는 분들도 있었지만... 얼마나 신겠다고 ^^;; 군대가 그리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는 않지만 아직 쓰레기통에 버리지 못하고 저리 놔두는 건 애증 비스무리한 감정 때문인지.... 아... 참 Canon EF 75-300 f4-5.6 ...
겨울에 싸돌아다닐 데가 머.. 대충.. 정해진 셈입니다. 시내 바닥. 물론 혼자 생각이죠... (그거 말구 뭐가 잇을라나.. 하여튼..) 책 뒤적이다가 우헤헤 그랬는디.. 이 책은 한 1년전 사두고 처박아 뒀던 거..그동안은 그냥 책상다리 짧은 거 대신 깔아둔건디.. 그냥 빼 봤어요. . . . 골라서 냠냠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런대...
안녕하세요 삼나무 입니다. 몇일 더위에 씨달리다가 옥션에서 10만원대급 창문형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에어컨사용이 처음인지라 최고 강하게 하고선 몇일을 5평 남짖한 사무실에서 컴이랑 씨름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부터 시름 시름 온몸에 힘이 없어지고 옆에 스치는 바람에도 살이 떨리고 매 맞은것 마냥 아프기 그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