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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주간 준비해온 결과를 보여줄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목요일날 시험이 끝납니다... 너무 허무하게요... ㅎㅎㅎ I'm so Special K
오늘 괜시리.. 일은 손에 안잡히고 주륵주륵 내리는 창밖만 바라보고 있고 싶네요.. ^^; 음악을 우울함을 증대시켜주는 감수성 짙은 음악으로만 깔아주고 괜시리 가을비에 마음 적시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정말 분위기 좋은 까페에 가서 짙은 커피향과 부드러운 음악에 젖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니면 아예 기분 좋은 사람들...
아래의 이름이 좀 긴 회원이었던 분의 글을 읽고 난 후 기분 전환을 위해 중요한 토론을 시작할까 합니다... 아침 벙개때 옛풍님하고 까망님께 살며시 운을 띄웠던 말인데... 음~~ 우리가 배출하는 것 중에서 일명 "큰것(?)" 과 작은것(이것을 칭하길 소변이라고 하지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쁜일을 접을 수 없어서 가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 또한 대전 에쎌알 분 들을 가장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에고...술이.......) 힘든 세상에 여러분 들을 만나서 너무 좋아요......^^ 이번 오프 땐 꼭 참석 할랍니다. 하지만 미국은....미국은...................
출사나가면 가끔 그곳의 일출이나 운해 물안개 이런 상황을 동네 주민들께 여쭙곤 하자나요 머 대부분 특별하지 안은 말씀이라 그냥 듣고 스치고 마는데 그제 덕유산 갔다오면서 용담댐을 돌아 오면서 아주 머리가 쭈삣할정도의 한마디를 들었어요. ㅎㅎ 용담댐을 돌다보면 3층짜리 전망대를 몇개볼수 있는데 이 전망대는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