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어제, 부서회식이 있어서, 저녁7시부터 새벽2시까지 마셨더니.. 아쭈, 죽을맛이네용~ >,< 나이를 실감한다니깐요.. (힉, 돌이라도 날라오는것은 아닌지..) 아침부터, 지끈지끈 머리와, 쓰라린 속 부여잡은 반달이였습니다.. 점심때는 무엇으로 속을 풀어야 할지.. ^^ㆀ .. 무튼, 좋은 하루 되세요.. 저처럼 과음하지 마시구용~*
제가 전시회때 서울에 다녀 오느라고 제 사진을 못 챙겼는데, 어느 분이 보관해 주고 계신지 도통 아는분이 없네요. 보관료 톡톡히 내게 생겼는데... 연락 좀 부탁 드려요.....
저에게는 징크스아닌 징크스가 하나 있는데.. 고거이... 감기랍니다... 일년에 딱 한번 그것도 2월 약 1주일..... 그런데.. 올해는 감기가 안걸리고 넘어가는구나..(마지막날이 하루남아서리...) 하고 있었는데.. 왠걸... 오늘 아침에.. 결국 감기가 걸렸습니다... 하루종일 사무실 두루마리 휴지 한롤을 거의 다 아작을 내...
아마도 DJslr에서는 처음 구입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 김형욱님의 글을 읽고 가격이 오르기전에 구입한다고 상금받은것 조금더 보태서 질러 버렸습니다. 잘한 짓인지 모르겠고,도착 하면 사용해보고 사용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광각 렌즈의 뽐뿌가 시작인가!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