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저기.. 저도 촬영회 가려고 그러는데 월평동에서 가는데 너무 먼데 ㅠ 월평동 회원님들 중에 가시는 분 있으면 같이 갈 수 있을까요^^;??
우연히 클럽에 갔다가 생각하는 글이 눈에 띄네요... 우리도 한번 논쟁을 하면 어떨까요? 이글에 관하여~~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canon_d30_forum&page=1&sn1=&sid1=&divpage=12&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282
// 직장 동료가 며느리를 맞는 날.. 난 슬쩍 놀러가려다 "거그... 오시죠?" 한마디에 맘 붙잡혔구여..... 그래 사진기 든 김에 폐백 사진까지 담게 되었답니다. 아무도 없어서. ㅜ.ㅜ 식장 도우미: "시간 없어여.." 그리 촐랑대니, 신부는 허둥지둥 신발 벗어 던지고, 자그만 대기실로 들어 가 옷단장하게 됩니다. 그 사이 ...
항상 년말이면 생각나는 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동한그릇" - 구리 료헤이 / 우동 한그릇(一杯のかけそば) - 해마다 섣달 그믐날(12월 31일)이 되면 일본의 우동 집들은 일년 중 가장 바쁩니다. 삿포로에 있는 우동집 <북해정>도 이 날은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이 날은 일년 중 마지막 날이라서...
이제서야 잠을 자렵니다. ㅡㅜ 1시에는 자야지 했는데.. 요것만 더 해볼까 저것만 더 해볼까 욕심 피우다 또 어느새 1시 반이 훌떡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보성, 영동 야생화, 소전.. 이쁘지도 않고 느낌이 확 다가오지도 않지만 그래도 제게 너무 소중한 추억의 보따리가 가득 있네요.. ^^ 요새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