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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진해에 온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아무 말씀도 못드리고 온것이 조금 서운합니다. 그저 이리저리 바쁘다보니 연락도 많이 못드렸네요. 이제 화요일이면 다시금 배타고 떠납니다. 이번배는 좀 편해야 할텐데... 우선 대련으로 가서 짐을 싣고 싱가폴에 가서 퍼줄 모양입니다. 시간있으면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야 하는...
할머니 댁이 나주인데요 기차타고 다녀왔어요 ㅎ 어렸을 때는 통일호, 무궁화호..-_- 이번에 처음으로 새마을호를 타고 할머니댁을 갔죠;ㅎ 다음엔 KTX로 !!+_+ 기차로 다녀오는게 길 막히는 것에 상관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표 구하는게 넘 힘드네요 ㅠ_ㅠ; 암튼..잘 먹고 잘 쉬고- 다녀왔더랍니다
엊그제 첫 djSLR 출사에 나가보았습니다. 아주미술관에서 촬영하는 중, 어느 회원분 곁을 스쳐지나가는데 저에게 대뜸 말을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아들 향수 냄새랑 똑같네..." 하시면서 아드님도 이거 쓰시나봐요? ^^ 그 말씀 듣는 순간, 그제고, 어제고, 오늘이고... 다 커서 장가도 갈만한 아들 걱정되신다며 전화하신 ...
친구 둘이 사막을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다른 친구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친구는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노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그들은 오아시스가 나올 때까지 말 없이 걸...
여긴 태그가 안 먹히는군요. 그러나 댓글로는 되는군요. 혼자 보며 실실 웃다가 퍼 옮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