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핸드폰을 갖고 다니면서.. 공중전화 찾는 일이 없어졌죠.. 심지어는 집전화도 이용 별루 안하는데요.. ^^;
위수지역 이탈하셔서 그런가 보군요...ㅋㅋ
아마도 통화 불능지역인 듯 합니다 그죠 빗방울님?
ㅋㅋㅋ
전화번호를 못외워서 휴대폰에 입력된 번호 보면서 공중전화를....
전화가 잘 안터지더군요.^^
끝내 불통으로 ......^^
영동에서
저 티셔츠 아나바다에 나오면 대박인디...... ^^
아나바다에서 경매 해 볼까요?
寫라고만 쓴 것 또 하나 더 있어요.
두개를 경매 부쳐볼까나?
저건 .. 솔찍히 경매수준을 넘잖아요..
옛풍님 손에 꼬옥 들고 계신 저 물건은 지금 어디에 자리잡고 있을까...^^
아쟁의 울림통 거칠게 깎은 건데요.. (다듬고 칠하기 전 상태)
월말 경에 건네주기로 했어요 ^^
웹마스터님?????
쉼터님
젠틀맨...^^
수업 끝나고 바로 출사를 간 것이라.... *^^*
점심이라고 할수 없는 부실한 간식드시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저 죄송....
저도 마이산 같이 하고 싶었지만
덕유산에 있는 바람에..
좋은시간 되셨지요.. ^^
쭈꾸미 낚시
많이 잡으셨나 봅니다.
표정이....^^
오늘저녁에....쩝
마니잡아오세유~~
쭈구미도 낚시로 잡나봐요?
삽으로 뻘을 파고 잡는줄만 알았는데..
저도요...쭈꾸미..
배낚시 했어요..
잘 나와요..
이번주가 물때인데..
대박 날겁니다....
한번도전해세요..
설천코스에서
꽃이 그리도 좋으세요?
특히 야생화에 무척 열정적인 느낌이랄까..
설천코스.....겨울에 갈래요...^^;;;
야생화를 즐기시는 ....
얼마나 좋으셧을꼬.....ㅋㅋ
덕유 향적봉의 두 분..
대단하십니다.
너무들 부지런하세요~ ^^;
산에오르면 그 시간이 너무 좋아요.
대부분 좋은사진 한장 찍어볼 욕심으로 산에가지만
정작 정상에 오르면 그 자체가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담을수 있는데까지 담는거 같아요.
예전엔 산에오르고 사진 못찍으면 좀 억울할거 같았는데
지금은 산에 오른것 만으로도 그렇게 서운하지는 안을거 같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 갑니다. ^^
장관입니다.
두분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해주시니
ㅎㅎㅎ
저도 반갑습니다.
불독님 잘 지내시지요?
빗방울님!!
못따라다니게 평일 먼곳으로만 떠나지 마시고
휴일 가까운 곳으로 번개치세요^^
블루투님
벌써 그렇게 많이 추운가 보네요?
빵모자가 특이하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왤케 잘 오르시는겨? 다리 아프다는데 맞아요?^^*
제가 그렇게 추워 보였나요? ㅎㅎ 약간 쌀쌀하긴 하드라구요..
무릎이 아프긴 아픈데 이상하게 아프네요 ㅎㅎ
뛰어다니면 아플거 같은데..
내심 걱정했는데 그래도 크게 민폐를 안드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욥..
연우님 녹차랑 쿠키 잘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