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한스님, 블루투님 오팔님 어닉님 비오는 가운데 출사하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비가 오면 사진은 좋은데, 카메라에 비 맞지 않게 하려고 옷을 다 젖었지만 추억에 남는 출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어닉님께 감사드리고, 늘 출사에 응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루...
대전으로 발령이 날줄 알았는데 대전이 아닌 엉뚱한 서울쪽에서 손길을 뻗치고 말았습니다...ㅠㅠ 대기업으로 가는게 좋아 대전에서 부장님이 절 너무 잘 보셔서 올 가을에 T.O떨어지면 부를테니 준비 하고 있어라 해서 그렇게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엉뚱한 서울에서 부르네요...ㅠㅠ 그 부장님이 서울로 발령이 나셔서...
프랑스... 안습.. ㅠ.ㅠ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free_board&no=5452 갸들 마지막 게임이 토고인데, 지단.. 거기 뛰지도 못하고 그냥 은퇴죠? . . ㅍㅎㅎ 우리가 여전히 G조 1위 !! 주석) 안습:= "안구에 습기"란 네티즌 용어. ^^
사무실입니다. 바쁜 일 마치고, 중요한 일을 기다리며.... 심심해서 모자이크 해보았습니다. ^^;;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