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금요일에 서울갑니다. 실로 오랜만에 가는 서울입니다. 그동안 여기 저기서 오라는 데는 많았는데 고놈의 허리가 안 받쳐줘서 대전을 벗어나지를 못했죠. 모래 서울시립대학에서 특강요청이 있어서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기로했습니다. KTX 타고서 다녀올랍니다. 조그만 버건디 노트북 하나하고 카메라를 가지고 갈까 말까 목...
중국에 산지 벌써... 1년 반이란 시간이 지났었는데... 이번엔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너무나 어색하고 다른 도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벌써 야근 이틀째 입니다. -.- 농담이 아니라... 책상에 내 키 만큼 쌓여있는 인수 인계할 서류들이... 정말 머리에서 연기나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아직 제 컴터가 지급이 안된고로...
어디를 갈까? 하고 여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만, 결론은 연휴기간에 날씨가 안 좋답니다. 내일(10/1)은 최고 50mm 까지 비가 오고 모래(10/2), 글피(10/3)도 구름 가득이랍니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장떡이나 부쳐 먹으라는..... 오늘 술이나 한잔 할까요?
할머니는 아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울분을 참을 수 없었지만 더 이상의 싸움은 할머니 가슴에 더 많은 못이 꽂히는 것이라 분한 가슴을 삯이면서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할머니는 너무나 기막힌 사실을 겪고서 이 분통한 가슴을 어떻게 라도 아들에게 보상받고 싶은 심정이 가득했던 것이고, 또 이 사실을 아들에게...
너무 오랜 시간을 잡아 먹은것 같아 너무 죄송 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점방 리모델링 관계로 이제서야 그 결과를 발표 하게되었습니다. 그럼 발표 합니다. 1등 서락샘님 5표. 2등 오내사님 4표. 3등 오팔님,반달님 3표. 4등 푸른하늘님,굿매너님 2표. 5등 까망님,우드님,붉은점님 1표 축하 합니다... 서락샘님에게는 우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