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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씩씩하게 나라의 부름을 받은 박재현[푸른그림자]님의 어머님으로부터 오늘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박재현님께서 아마도 이번주엔 교육이 끝이나고 "자대"에 배치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로서 아들이 많이 걱정이 되시겠지요. 그러면서 어머님께 Djslr로 전화를 부탁을 했답니다. 안부겸해서... 교육과 훈련이 ...
뭐 절대 살려는 거는 아니고요...^^; 매크로렌즈의 계절 봄이 왔으니 알아보고 싶어서요... 케논동에선 백마를 많이 얘기하던데, 지난 번에 쉼터님 말씀을 들으니 100mm로는 부족하다는 것 같기도 하고... 사진은 지난 산림박물관 정모에서 찍은 건데,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요. 내공을 쌓아야하는데...쩝
백두산에 대한 사진 및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발췌) 풍경 사진은 사기란 말이 있다. 실제로는 지저분한 저수지가 여러 절차를 겋쳐 필름에 담기면 그럴듯한 풍광으로 곧잘 둔갑하기 때문이다. 정확히 그 반대 이유로 이사진도 사기다. 그 무극의 풍광을 두부 자르듯 카메라 앵글로 잘라낸 것 자체가 사기요, 죄악이다. 앵...
요즘 비룡님 그리고 옛풍님의 접사 사진을 보면서 한참 마크로렌즈에 뽐뿌를 받고 있는 중인데 오늘 아는 샵에 전화를 해 보니까 55밀리 MF 마크로가 있다고 하네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근데 많이 사용치 않은 장농표라네요. 가격은 저렴하긴 한데 55밀리 MF 마크로렌즈는 어떤가요? 자동도 아닌 수동포커싱이라니.......
어제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재작년, 작년하고는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오늘의 비로 가뭄이 해소되면 좋으련만. 초록빛에서 바로 갈색으로 변해서 떨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