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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미련때문에 오늘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우선 새가 왔나 확인하기위해 군산쪽(전북)으로 한바퀴 돌았는데 나포제방 앞에(어제보다 상류쪽에)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구댐을 거쳐 충남지방으로 촬영장소를 찾아보기 위해 돌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강폭이 2km가 넘는걸 생각지 못했던거죠 새가 있고 움직이는 장소가 1.5km...
전 십점을 올리고, 여러분들은 일점 이라도 올리세요. 일만삼천점 돌파! M:6, G:4 13,009p 925w 3,759c 그럼 코멘트 많이 적으시고 점수 올립시다.
제 칠공이가 광량만 충분하면 포커스를 잘 맞추는데.. 저광량(예를 들자면 술집같은곳..)에서는 자기는 핀 맞았어요 라고 하는데....실제로 보면 약간씩 전핀이 나는거 갔습니다. 저광량시 AF 잘 못 맞추나요?? I'm so Special K
임호섭님의 지리산 천왕봉 사진을 보고 예전에 올랐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그리고, 부럽기도 하고.... 해서... 앨범 속에 있는 사진을 대충 찍어 올려 봅니다... 대학 3학년때 5월 말쯤으로 기억되는데, 친구2명과 저 이렇게 세명이서 1박 3일동안 노고단->천왕봉을 종주했었습니다. 그때는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알려주세요... 종합병원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 것 같고.. 그냥 개인병원으로...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