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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 보니 몇몇분들 아직 아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서울로 왔다가 어찌 어찌해서 다시 대전으로 내려갑니다. 다음주에 내려가는데 모이시는 날 있으면 실쩍 찾아뵙지요!
촛대바위가 세 개군요.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090507221003411&p=hani
내일부터 다시 출근할 생각하니깐 벌써부터 암울 합니다 ㅠ.ㅠ;; 5월부터는 또 야비군 훈련있어서 무쟈게 바쁠텐데.. ㅠ.ㅠ.. 그래도 실컷 쉬었으니 ^^b 휴가 마지막을 기념하며.. 오늘 저녁에는 궁남지 가서 일몰을 찍을 생각입니다. 때마침 날씨도 좋군요 ^..^ 에효~ 이제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놀기만 하다간 나중...
지리산 계곡물이 어쩜 그리도 옥색이던지요..... 롬망제님께서 한마디 하시더군요.....ㅠㅠ "저거 찍어다 우리 집사람 반지 만들어 줘야지!" 갑자기 제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멋진 로멘티스트 롬망제님..... 여기까지는 좋았지요. "이래도 결혼할 생각이 안생기나?" 이럴때면 늘 머릿속에서 한 노래가 떠오릅...
제 철없는 질문에 답변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결국 캐논으로 주문해서 어제 카메라 받았습니다. 그래도 바디의 성능이 좋고 나쁨을 떠나... 제가 좋아하는넘을 사야 나쁜점이 보여도 이쁘게 보듬을 수 있을거 같아서.... 여튼 답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벌써 안좋은점 하나둘씩...^^ 그래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