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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보야군™/김영준
회사가 분당이라서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길에 올랐는데;;; 문을 열고 차를 꺼내러 나가는 눈 앞에...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의 눈발과;;; 얼어버린 길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ㅠ.ㅠ 오늘 광고기획사와 아침 먹음서 회의가 있는데;;; 2시간 걸려서 이제 겨우 도착했네요;;; 그래도 제가 2번째로 도착한 듯...ㅋ 아직 기획사 ...
6시 퇴근이어서 퇴근하고 가면 7시 반정도 될듯 합니다... 몇시까지 전시회가 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원님들 작품 오프라인에서 감상하고 싶어요...^^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BAT GT 챔피언쉽 시리즈 제 3전이 2003년 5월 18일 일요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립니다. 혹시 시간이 되실 경우에는 차량을 편성하여 함께 갔으면 합니다. 일단, 프레스 조끼의 수령 관계로 조금 일찍 출발하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대전에서 오전 9시에 만나서 바로 출발하였으면 합니다. 만나는 장소는 대전...
오전에 잠깐 사무실 앞에 공원에서 D70 시험 촬영을 해봤습니다. 머 렌즈가 마땅히 없어서 그냥 니콘 헝글리(실은 왜 나쁜지도 아직 잘 모름) 70-300 G가지고 이것 저것 찍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대부분 사진이 좀 흐리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위 말하는 50미리 점팔이라면 선예도가 좀 좋아질라나요? 먼가 깔끔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