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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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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록 인지도 0 이지만, 새집에 맞춰 닉네임을 바꿔볼까 합니다. 모임에는 한 두번 정도 몇년전에 나갔던 것 같네요. ^^; 맑은공기/윤철기...에서 정문일침/윤철기...로 바꿉니다. 전에 단전호흡이나 조식 수련 할 때 [맑은공기] 닉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호흡이나 명상도 잘 안되고... 계속 맑은 공기 쓰기가 부끄럽네...
천기누설로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으로 더이상 쪽지 보내지 마세요... 무덤까지 비밀로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약오르지롱!!!!!!!!!!!
서누기님 한테 무진장 미안한데요. 새차 사면 그 북한이랑 비슷한 번호판 해야잖아요? 지금 새차는 필요없지만 새차를 사야할 형편이어도 고민할겁니다. ㅎㅎ 근데 어떤 예술적 감각으로 그건 번호판을??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보다 촌스럽게 보이는건.. 나만의 느낌인가?? 아무래도 김용대 원장님의 조언을 바래봅니다.
가양동 남간정서에서 20D 첯샸입니다. 촛점도 안맟은것 같구요, 리사이징만 햇습니다. 고언 부탁 드릴께요
동민아빠님이 근무하고 계신 스튜디오에 굿매너님과 함께 찾아가서 스튜디오 촬영과 함께 여러 사진 촬영 기법들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로 짜장 곱배기...^^ 식사 후, 동민아빠님은 계속 근무를 하시고, 굿매너님과 시립미술관 부근으로 깜짝 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출발할때 우연히 Velvia님을 뵐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