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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ice/정교영
이 문제 10개이상 못 맞추면 초등학교 다시 가야한다네요.. 전.. 7개 맞췄거든요.. 아무래도 동민이커서 국어공부할때 같이 해야할듯... ㅡ,.ㅡ http://hongha.cafe24.com/korean/pbm.cgi 한번씩 해보세요.. 재미있네요.. 자~ 자.. 몇점이나 나오셨나요..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해서 한참을 더 배워야겠지만 나중에 제가 꼭 담아보고픈 사진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기교로 담는 사진이 아닌 마음으로 담는 사진 * 출처 : http://new.photo.naver.com/101/20060207194956140 * 관련 기사 : http://news.empas.com/show.tsp/cp_dk/20060220n08306/
빗방울님의 부침개가..... 제 눈물선을 자극했나 봅니다. 비도 오는데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부추에 매운 고추넣고 거기에 방앗잎이 있으면 쫑쫑 썰어서 넣고 부치는 풋전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집떠나 학교에 다니던 제가 집에라도 가는 날이면 미리서 텃밭에서 제일 좋은 재료로 골라다 준비하시고서 ...
제가 몇번 촬영했던 유니 라는 녀석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암이라고 전화가 와서 놀랬습니다. 몇일전 수술을 마치고나서 잠시 다녀 왔는데 얼굴은 부어 있고 안스럽네요. " 넌 평소 밥을 많이 먹어서 아픈거야... " 하며 농담을 하고는 왔지만 걱정스럽습니다. 뭐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니까 다행이지만 ... 하루 빨리 나아서...
오늘 아침 뜨금없는 전화가 왔답니다. 느닷없이 덕은님이 방문해주신다눈~~ 사모님과 동행하셨는데, 아주 뜻밖의 선물을..ㅎㅎ 전에 올린 과부닭의 슬픈사연을 남뜰님에게서 전해듣고, 따님이 키우시던 장닭을 데려오신거 지요. 해서 과부닭의 외로움은 이제 끝났다는 기뿐소식을 지면으로 전하며 아울러 다시한번 감사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