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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옵고, 한동안 날셈작업하면서 올빼미 생활을 했더니 너무 갑갑하기도 하고.. 서울 올라가는 길에 기분전환도 할겸해서 드라이브나 좀 다녀와볼려구요. 그래서, 요즘 올라오는 사진중에 슬픈연가 촬영지가 혼자 산책하기에 좋을것 같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호수(?)같은 풍경도 보이구.. 한장씩 ...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제 덩치에 뛰어도 별로 높지 않을 것이기에.....그렇게 말씀은 못드리고.... 멈춰진 듯한 일상이라서 뭔가 바꾸고 싶습니다... 앞으로 버팔로에서 Morn Stream으로 변경합니다. 하지만 부르실 때 버팔로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은 항상 나이일뿐이기에.....
1930년대 작가미상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운데 연단을 잘 보세요.
주말을 아주 비참하게 보내고 있는 K 입니다. 토요일날 시험보러 갔다가 비 왕창 뒤집에 쓰고 덤으로 감기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앵앵앵
모기종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