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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 보니 몇몇분들 아직 아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서울로 왔다가 어찌 어찌해서 다시 대전으로 내려갑니다. 다음주에 내려가는데 모이시는 날 있으면 실쩍 찾아뵙지요!
--------- [기사 펌] ----------- [한겨레] “지각생이 줄었어요.” 광주지역의 한 중학교 교사가 지각생들한테 시를 외우게 하는 벌을 주면서 안팎의 공감을 얻고 있다. 광주 무등중 2학년1반 담임 진선주(33·사회) 교사는 3월부터 아침 8시10분 등교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지각생들한테 방과 후 ‘햇살에게’(정호승), ‘제비꽃...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대전 중구에 있는 교회 청년부실에 보관하며 문을 잠궜는데.. 아침에 와 보니 시건장치가 완전 부서져있더군요.. 다른건..악기나(트럼펫.섹스폰)..노트북(낡은것)또 삼각대는 그냥 있는데..카메라 장비만 가져갔더군요.. 20디이고요.. 바디는 내수이고..함께 있는 그립은 정품입니다. 이것들은 서비스를 받았던 상태여서 등...
눈에 이물감이 있어서.. 안과에 다녀왔습니다. 안구가 건조해져서 이물감이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인공눈물 몇방울 넣으면 된다네요.. 이왕 왔으니. 안구 검사도좀 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눈에 어떤약을 넣더라구요.. 저녁까장. 눈이 침침할수 있다나요.. 눈이 부실수도 있구요.. 검사를 마쳤네요. 이상없이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