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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부터 마셨던 술이니까.....참 줄기차게도 마셔온 셈입니다. 술은, 그간 제게 많은 경험과 영감을 건네주었지요. 1년이면 술마시지 않는 날이 고작 열손가락 정도였고.... 그런 생활을 참 오래도록 이어왔습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이 있다면....술주정을 한 적이 없었다는 것과 술잔을 부딪치며 서로의 소중한 ...
어느정도까지는 알겠는데여..... 구체적으로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검색을 해봐두 명쾌한 비교글을 찾아 보기가 힘들어서여... 전 slr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여... 일반 디카를 쓰는 주위 친구들은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 깍아 내리네여.... 그 친구들에게도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싶구여... 저 또한 알고 싶습니다...
니콘이든 캐논이든 상관없습니다........ 결국 망설이다가 오늘 최종적으로 삼백디를 내일 입양보내기로했거든요......... 이제 디지털 바디와 렌즈는 아무것도 없네요.... 휴~~~ 이제 뭘로사나....... 일과 결혼 2주년기념일도 다가오고해서..... 여행가는데 카메라가 그흔한 똑딱이도 없습니다...... 1:1 화각도 궁금하고...
정말이지 너무나 간만에 회원분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젊은 친구들이라 그런지... 생각도 젊고 무엇보다 눈동자에서 열정을 읽을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정환택님과 멀리서 오신 김형욱님 정말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제 슬슬...오프에 발동이 걸리는 것인지... 이번 주말에도 둘중하난 꼭 참석을 해야 ...
엊그제 Z-1이만 가지고 있다가 만족스러운 사진을 못찍어서 그 다음날부터 D60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놀리면 뭐하냐는 생각에... 그런데 차팔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저에겐 너무 무거운 짐이네요.. 이틀 가지고 왔는데 아무래도 다시 집에 모셔놓고 다닐 것 같아요... 차 없이 DSLR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가방은 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