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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틈만 나면 사진이 좋아라 달려나가고 주변의 지인들로 부터 꽤 실력을 인정받으며 노력봉사는 많이들 하지만 정작 본인 가족들의 사진은 수적열세를 보이거나 만족할 만큼의 컷수가 있다 하여도 중이 본인머리 못깍듯이 쓸만한 가족사진이 없는 것이 대부분 인듯 싶습니다. 하여 시간이 서로 허락된다면 2~4팀 정도 가볍게 ...
아무도 안불러주는 이름보다는..... 불러주었을때 바로 나의 존재가치가 이루어진다는.... 뭐라는 시처럼..... 불러주는 이름에 제가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버.....팔.....로.....!
가지 흔들어 농익은 대추 떨구다가 따끔 따끔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 . . 지금 4시간째 [찔린 곳이라 추정되는] 손가락이랑.. 손 서너군데가 아프네요.. 문제는 가시가 너무 작은지.. 보이지가 않는다는.... >.< -------------- 아픔을 달래며 가시... 검색중임 ---------------- 가시의 특징으로 붙여진 이름에는 실거리...
흥미진진한데요... (곧 결과가 나오니까 ^^) 한 축구팬이 지금 설왕설래하는 "뜨거운 감자들" 가르마를 타봤더군요. 술 한잔 하고.. ㅋㅋ 흥미꺼리로 여기 퍼다 놓습니다. ---------------------------------- [펌] 에거... 한잔 먹고 잠안와서 쓰는 글이니 그냥 태클은 삼갔으면~~~ㅋ 뭐 틀려도 그냥 흘려서 들으세요^^ . ....
휴가파문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십수년의 직장생활 중 휴가없는 해가 올해가 처음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