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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휴가 다녀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출근했지만.... 오늘 공식적으로 휴가 끝입니다. ^^;; 첫날. http://www.hbnkh.net/zeroboard/view.php?id=MyImages&no=96 둘째날. http://www.hbnkh.net/zeroboard/view.php?id=MyImages&no=97 셌째날. http://www.hbnkh.net/zeroboard/view.php?id=MyImages&no=98
헛~ 글자들이 다 작아졌어요 ^^* 신기하다~ㅋㅋ 소인국에 놀러온 느낌이예요 ^^* 지금 글씨크기가 16px ~
오랜만에 들러서 인사글 남기고 갑니다. 개인 정보를 보니 어느덧 djslr이란 싸이트에 가입한지 3년이 넘었네요. 학교 생활을 다시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분위기 정말 살벌합니다 ㅎㅎ 학교 분위기가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 엄청 바쁘고.. 몇몇 모이면 취업얘기, 전공얘기 뭐 이런것만 하는 정도니깐요. 그 뭐라할까...
가까이 이런 보석같은 곳을 두고 모르고 있었던가? 하는 한탄식이 절로 떠오르는 곳. 바로 금산의 보석사(寶石寺)를 두고 절로 떠오르는 느낌이다. 거리가 비록 짧지만 그 연륜과 오래됨을 절로 되새기게 되는 전나무 길, 그리고, 그 끝에 위치한 1000년의 오랜 풍상을 겪고 지내온 은행나무, 아담하게 자리잡은 보석사 경내...
연우님, 인프리님 밤이 늦었습니다. 얼른 주무세요. 이 시간에 클럽에 접속중이신 분들은 거의 폐인 수준..... 저는 자로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비오는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