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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모여서 볼링치는것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어렸을때 (24~26세때) 많이 쳤습니다만 근래 들어서는 전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라인소모임이 활동중인데 (저도 참여를 하고 있죠...초보지만..) 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운동인 볼링을 좋아하는 회원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저와 텐디와의 새로운 만남을 위해 S2와 이별하는 이 시점에서... S2와의 이별여행을 웬만한 직장인들은 꿈도 못 꾸는 쌩평일-_ㅡ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일에 며칠씩 시간 내실 수 있는 분이 거의 안 계신 걸 아니까... 거의 저 혼자 가는 것이 확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혹시 같이 가실 수 있고, 함께 다녀오...
내일이 계룡시에 사시는 장모님의 생신입니다. 해서 선거떨어진(?) 장인어른과 장모님, 대전사는 자식들과 저녁식사하려고 합니다. 계룡시까지는 못가고... 정림동이나 관저동 근처에 깔끔하고 넓은 식당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늘입니다. 회종류면 더 좋습니다.^^
아래의 이름이 좀 긴 회원이었던 분의 글을 읽고 난 후 기분 전환을 위해 중요한 토론을 시작할까 합니다... 아침 벙개때 옛풍님하고 까망님께 살며시 운을 띄웠던 말인데... 음~~ 우리가 배출하는 것 중에서 일명 "큰것(?)" 과 작은것(이것을 칭하길 소변이라고 하지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005년 4월 22일(금) 10:30분 현재 시간 5,010 점 진입.. 가우디님, 인프리님, 빗방울님 기다리시느라구 지치셨쬬? 저 진입했습니다.. 이제 날 잡죠..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