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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ㅠ.ㅠ
아버지께서 소시적에 사용하시던 장비를 물려주셨습니다. FM2/35-80/70-210 그런데, 가만히 보니 FM2는 기스없는 새건데 마운트되는 부분이 너무 닳고 지저분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들에게 영향을 미칠것 같고, 기타 렌즈에는 꽃이 피었답니다...쩝 꽃=곰팡이 거리관계상 대전시내에 있는 곳에 맡겨 소재를 하고 싶습니...
저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vr테스트만 했습니다.. 뭐 상황이 일부터 떨면서 찍은 건 아니지만 저가 수전증이 정말 심하다는 걸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글구 오늘은 빠데리가 바닦나서 많이 찍어 보질 못했습니다.. 동해안 출사이후 재 충전을 하지 안았더니 고만... 아쉽네여
96년도에 펴냈던 자신의 저서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현문서가 펴냄)을 8년만에 다시 펴냈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41231144346&s_menu=문화
윗 사진은 조종후 . . . 아래는 조정전 꽃지와 나란히... 개인적인 감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듯해요. 다만.. 윗사진에서는 세도우부분을 살리는 CS 기능 쓰지 않았나... 합니다. (가물가물..ㅡ.ㅜ)